한국자유총연맹 계룡시지회(지회장 나성후)는 지난 28일 2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향적산 등산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4월 8일 신임 회장과 임원진을 구성하고 첫 활동을 시작한 한국 자유총연맹 계룡시지회는 자총의 가치와 의미를 한번더 생각하고 국리민복의 가치를 살리기 위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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