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지난 4월 15일 새벽 20데 남여 대학생 다섯명이 추락사한 탑정저수지 수문옆 사고현장에 대한 시급한 원상 회복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물론 불의의 사고를 당한 다섯명 청춘의 고귀한 생명이 앗김을 당한 데에는 통석의 염[念]을 금치 못할 일이지만 차량과 추돌하면서 일그러져 뜯겨진 난간대의 흉물스런 모습에 더해 고인들의 애석한 즉음을 추모하는 이들이 현장에 남긴 국화 꼿송이마져 을씨년 스럽다는 소리가 나온다,
동 난간 시설물에 대한 관리주체인 농어촌공사의 한 관계자는 사고가 난 이후 경찰 검찰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과정이 있었다면서 조속한 원상 회복을 위해 보수에 필요한 난간대 등 시설재를 주문해 놓고 있어 늦어도 내주 안으로는 원상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4월 20일 오후 사고현장에 들려 고인들의 안타까운 몰명[歿明]에 애도의 뜻을 표한 국민의 힘 충남도당 위원장 박찬주 예비역 육군대장과 국민의 힘 논,계,금 지역구 당협 김원태 수석 부위원장은 현장의 도로 사정이 초행자들의 착각을 불러올만큼 어수선 한 것으로 본다며 최소한 일몰 이후의 운전자들을 위한 야광안내판등의 설치와 도로 선형이 적합한가를 살펴볼 여지가 있다고 지적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