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돌" 광석면 사람들의 애향정신이 크게 빛났다,
광석면의 핵심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 [회장 김구 ] 이장단 [회장 최진상 ] 등 핵심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한 면민들이 십시일반의 선의 [善義]를 모아 면 진입로 도로변에 300여개의 LED 조명시설을 설치 야간에 광석면을 찾는 이들의 밤길을 밝혀주고 아름다운 들녂의 야경을 연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타 지역 주민들의 부러움을 살만하다, 주변의 칭찬이 잇따른다, 면지역내 주민자치위 이장단 부녀회 자율방범대 소방대 등 사회단체들의 조명시설 설치에 필요한 기금을 십시일반 쾌척하는 외에 조명시설 설치 작업도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주민 자치의 진수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동 사업에 소요된 설치비용은 약 1,000만원으로 시에서 부담한 부분은 전혀 없는 것도 눈길을 끈다,

동 사업을 주도한 광석면 최진상 이장단장은 사업 구상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구 ]가 발의 했고 그 취지에 공감한 사회단체 들과 외지에 거주하는 출향 인사들이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최진상 단장은 광석면에는 옛부터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지역의 선후배 사이에 존중과 사랑을 통한 일체감의 동질감이 애향정신으로 승화돼 오고 있다며 지역의 젊은이들이 내놓은 의견에 흔쾌히 동의하시면서 뜻을 모아준 김인규 선생을 비롯한 출향 인사들에게도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