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2일 논산시 성동면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정돼 단국대로 이송 치료중인 가운데 3번 확진자 가족과 의료진 등 접촉자 345명에 대한 검체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백제병원 응급실도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한편 논산시 방역 당국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손씻기 마스크 착용등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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