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장의 인사 지휘를 받는 7급직 직원 모씨[35]가 지난 12월 27일 자정 무렵 건양대 인근 모식당에서 가진 직원들 간 회식 후 인근 공사장에서 회식에 동참했던 만취 상태의 동료 여직원과 [30]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을 목격한 공사장 인부가 이를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 , 급거 출동한 경찰은 이들의 신병을 확보 사건 정황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두 공무원 다 각기 가정을 이루고 있는터여서 경찰의 조사 결과에 따라 파장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이를 조사중인 논산경찰서 강력팀은 두사람 다 현직 공무원인 점을 들어 일단 귀가 조치 했으나 성폭행 혐의 등에 대해서 추가로 조사 엄정 처리할 방침 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 한 고위 관계자는 있어서는 인될 부적절한 일부공무원의 일탈로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 한다면서 이번일이 연말 연시 망년회나 신년회니 모임이 잦은 시점에서 모든 공직자들이 옷깃을 여미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