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 개학기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8. 28(수)일 논산 반월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경찰, 논산시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교사,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는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차량 속도를 줄여 줄 것과 어린이 통학버스 등 어린이가 차량에 승차 시 안전띠(카시트)를 착용 하여 줄 것을 홍보하고 어린이들에게는 교통안전 홍보용품(연필, 자, 지우개)을 전달하며 도로를 건널 때에는 보행안전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