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사랑연합봉사단 8,6일부터 매주 화요일 무료 점심나눔행사 갖기로
▲ 행복한동행의 부활 ? 5년전까지 4년동안 작은손 클럽 주부들이 오거리 쉼터공원에서 무료점삼나눔 행사를 가져왔었다,
자생적 봉사단체인 논산사랑연합 봉사단 [회장 한순이]이 오는 8월 6일부터 논산시 취암동 오거리 쌈지공원에서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갖기로 했다,
이 미용 기술을 가진 단원들은 당일 점심식사 배식 전 생활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상대로 이 미용 봉사 까지 곁들인다는 계획을 세우고 8월 6일 가질 첫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
“ 행복한 동행” 이라 명명한 논산사랑연합봉사단의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취지에 공감한 지역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인 논산시기자협회[회장 김종완]도 물심양면의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동참의 뜻을 밝혀 논산사랑 연합봉사단원들의 무료점심나눔 행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도도 커지고 있다,
더욱 최대의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작고 큰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후원 자로 나서온 놀뫼새마을금고 김인규 이사장이 적극적인 후원자로 나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취암 8통 어르신 위로잔치를 개최한 한순이 회장 ,
한편 한순이 논산사랑 연합봉사단 한순이 회장은 정부나 지자체의 사회복지 그물망이 촘촘하긴 하지만 아직도 우리주변에 따뜻한 밥 한 그릇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들이 적지 않고 머리한번 손질하는데도 큰 부담으로 느끼는 이들이 많다면서 5년전 작은손 클럽이라는 주부들의 모임체가 오거리에서 4년동안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를 가졌을 때 나이 90된 할아버지 한분이 작은 비닐봉지 여러개에 밥과 반찬을 나눠 넣어 며칠 먹을 거리로 준비하는 정경을 보고 가슴 시렸던 기억을 잊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 무료점심나눔 행사의 실무일반을 담당한 황성애 놀뫼 마을금고 상무
한순이 회장은 그동안 뜻을 같이하는 논산사랑 연합봉사단 회원들과 의미있는 지역봉사활동 방향을 모색해 오던 끝애 오는 8월 6일 [화]부터 오거리 쉄터공원에서 화요 점심나눔 행사를 갖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항상 곁에서 격려해주고 뜻을 다독여주신 김인규 이사장님께 진심어린 김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논산사랑 연합봉사단의 일원이면서 취암8통 어르신 위안 잔치 등 갖가지 봉사활동에 든든한 동반자로 참여하고 실무일반을 챙겨주는 황성애 놀뫼새마을금고 상무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순이 회장은 취암 8통 통장으로서 매년 어르신 위로 잔치를 개최하는 한편 , 논산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을 역임하고 자생적 봉사단체 논산사랑 연합봉사단을 결성 다양한 지역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