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추천 비례대표로 논산시의회에 입성한 박영자 시의원이 비례대표로만 3선이라는 지방의정사상 유례없는 진기록을 세웠대서 주목을 받는다,
12년전 자유선진당 추천 비례대표로 5대 시의원에 당선된 이후 6대에는 새누리당 추천 비례대표로 시의회에 재입성 부의장 의장까지 역임한 박영자 의원은 이인제 의원의 오랜 측근으로 이인제 의원의 정치적 고난기때 변치 않는 의리로 곁을 지켜왔다,
일찌기 한국부인회 논산시지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논산시 여성단체 협의회장을 지내기도 한 박영자 의원은 두번의 의원 재임중에는 소외받는 계층을 보듭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두드러진 의정활동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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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정치적 감각으로 비례대표 출신으로는 넘보기 힘든 의장에 당선돼 지역정가의 주목을 받기도 했던 박영자 의원은 7월 2일 제8대 논산시의회 원 구성을 위한 의장단 선거를 진행하는 임시의장으로서 사회봉을 잡기도 했다,
박영자 의원은 마지막 봉사의 기회로 주어진 8대 논산시의원 으로서의 임기 4년동안 무언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주어진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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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정의를 실현하는것이 최우선이다. 경세치민의 답을 백성을 먹여 살리는 문제 보다도 억울하지 않도록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더 우선이다. 사회정의가 공동체의구성원의 소외 계층의 이익을 대변하기위한 제도인데 개인으로 본다면 탐욕이다. 우리는 과연 정치인에게 무엇을 기대해야 할까?
정당의 가치와 비례대표제 도입원칙에 위배, 당헌당규의 연속공천 배제 등이거이 정치 행위 인가 ?역시 굿모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