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년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입교식에서 육・해・공・해병대 대령급 이상 장교와 정부기관 고위공무원, 공공기관, 간부, 외국군 장교로 이루어진 입교생들이 김해석 국방대총장(육군중장)에게 경례를 하고 있다. 2018년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입교식이 2월 12일(월) 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김해석 국방대총장(육군중장)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안보과정에는 육ㆍ해ㆍ공군・해병대 대령급 이상 장교와 정부기관 고위공무원, 공공기관 간부 등 206명이 입교했으며 이 가운데는 슈파르디 인도네시아 해군대령 등 16개국에서 온 16명의 외국군 장교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앞으로 44주에 걸쳐, 국내·외의 안보정세와 국가 안보전략, 국방정책 등을 배우고 조직 관리 능력 등을 배양한다.
김해석 국방대총장은 축사를 통해 “국방대 논산 이전 후 처음으로 입교하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교육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연말에 현장에 복귀할 때는 안보분야의 최고전문가로 태어나기를 바라며 먼 훗날 여러분의 인생에서 안보과정이 ‘가장 행복하고 보람 있었던 시기’로 기억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2018년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입교식에서 육・해・공・해병대 대령급 이상 장교와 정부기관 고위공무원, 공공기관, 간부, 외국군 장교로 이루어진 입교생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한편, 국방대 안보과정은 1955년 개교 이래 군인, 공무원과 일반인 등 1만여명이 교육받았으며 졸업생 대부분은 사회 각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사진설명
사진1 : 2018년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입교식에서 육・해・공・해병대 대령급 이상 장교와 정부기관 고위공무원, 공공기관, 간부, 외국군 장교로 이루어진 입교생들이 김해석 국방대총장(육군중장)에게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2 : 2018년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입교식에서 육・해・공・해병대 대령급 이상 장교와 정부기관 고위공무원, 공공기관, 간부, 외국군 장교로 이루어진 입교생들이 입교선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