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가 잘못됐군요 11월 인데,,마음들이 급한것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강경 3청사 관외이전을 우려하던 강경읍민들이 논산시가 강경읍내 신축이라는 단서[?]를 달아 산양리 일원에 논산경찰서 신축부지 예산 10억원을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 하기로 했다는 낭보[?]가 전해진 가운데 강경읍 번영회가 관내 두 곳[강경중,강경여중]의 중학교와 세 곳[황산초 ,산양초, 중앙초]의 학부모회 및 운영위원장단과 함께 남녀 중학교를 하나로 통합하고 다섯 초등학교중 네 개소의 초등학교를 통합, 명 실 공히 최고의 명품교육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홍성군 광천읍 현지를 방문 통합 개교한 학교의 교육현장을 돌아보는 탐방 길에 올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방문한 광천중학교 조광식 교장 및 학교 관계자들은 이들 방문단의 학교 방문을 흔쾌히 승낙하고 교내 소강당으로 안내 학교 현황을 설명했다,
또 학교의 한 관계자는 광천읍 주류사화와 교육가족들이 지역주민들의 이견으로 여러 번의 좌절을 극복하고 끝내 남녀 중학교를 하나로 통합한 이후 당국의 상당한 예산 지원에 힘입어 최고의 교육시설을 갖춘 명품 중학교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그는 또 통합 개교 1년에 불과하지만 지역사회 주민들은 물론 학부모 학생 교직원 모두가 만족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문단 일행은 광천중학교 방문에 이어 중학교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광천 초등학교를 찾았다,
1층 교장실에서 일행을 반갑게 맞은 장광현 교장은 광천읍민을 비롯한 교육가족의 끈질긴 노력에 의해 관내 다섯 곳의 초등학교 중 네 개 학교가 하나의 광천초등학교로 통합한 이후 1년차의 광천 초등학교는 한마디로 “ 끔의 교육도장” 이라는 학교 설명과 함께 최신시설로 갖춰진 1,2,3층의 전 교육현장을 안내하며 학교 현황을 소개했다,

이날 방문단을 챙긴 하영호 강경읍 번영회장은 학교 1충 로비에 마련된 학교기념관에 통합에 참여한 광동 광남 광신 등 기존 학교의 교기 문패 학교 연혁이 새겨진 기록들이 그대로 존치되고 있어 사라진 것이 아니라 “광천초등학교 “ 의 이름으로 우뚝 솟아 있음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며 오늘 방문단 일행의 느낌들이 그대로 강경읍민들의 마음에 전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