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세 회장제3회 논산시장배 골프대회가 9월 25일 금산 에딘버러 골프장에서 개최됐다.
논산시장배 및 논산시골프연합회 회장배의 슬로건으로 치러진 이날 골프대회는 논산시관내에 정규 홀을 갖춘 골프장이 단한 곳도 없는 때문에 부득히 관외 골프장을 대회장소로 선정했다는 아쉬움 속에서도 150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참여 성황을 이뤘다.

이은세 회장은 행사전 가진 개회식에서 골프는 이미 체력증진과 여가를 함께 즐기는 건전한 대중스포츠로 자리매김 했다며 골프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은권 전무이사도 논산시 골프 동호인들의 모임체인 논산시 골프연합회는 회원들의 친목도모와 건강 증진을 위한 작고 큰 행사를 계속 가져오고 있다며 특히 논산시를 대표해 각급 골프대회에 출전 시킬수 있는 선수들의 기량을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