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대통령 퇴출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분노어린 함성이 들불처럼 번져나가고 있다, 무신불립[無信不立]이라 했다. 더이상 되돌릴 수 없는것을.. 단 1%의 회생 가능성도 없는것을.. 권좌에 집착하는 노파 朴의 아집이 티브에 비치는 그 몰골에 덕지 덕지 흉물스럽게 비쳐짐을 느낀다.
그의 앞에 어떤 신들의 자비와 은총도 있을것 같지 읺다. 그 스스로 자비와 은총의 길목을 막아버린더다, 그래도 운명은 내편이거니 하는 듯 공주시절의 영화와 여왕페하 시절의 오만을 다시 또 꿈꾸는 것 같다.
국민들이 몽땅 들고 나섰다. 더 비참한 최후를 막기위해서 보이는 최선이자 차선의 방책으로 .... 12월 9일 11시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이면 함께 할수 있음을 논산시국회의는 알리고 있다.
너도 가고 나도가자 하는 함성 소리가 하늘에 드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