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11월 7일(목) 수능을 한 주 앞둔 강경고등학교(교장 안미숙) 3학년 천순종 외 116명 학생이 11월 9일(수)도서실에서 강경고등학교에 방문한 김지철 교육감과 대화·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고했어요. 여러분. 이 땅의 모든 수험생을 응원합니다.’를 주제로 오전 10시 40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의 특강과 대화를 통하여 학생들이 다가올 미래사회 인재가 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고, 인성·지성·사회성을 갖춘 인재가 되기 위해서 정보화 사회의 지식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 하였다.
이번 특강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나무 베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라는 링컨의 명언을 인용하여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준비하고 노력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시작했다. 또한, 독서하는 사람이 가지는 특권으로 독서의 필요성과 성장을 통해 변화되는 꿈의 크기,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라는 관점에서 학생과 소통하는 강의법으로 진행되었다.

배려와 소통을 통한 사회성이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이라고 제안하며 지식은 범람하지만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설명하였으며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밝게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강경고등학교 학생(3년)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강경고는 존사애제를 기본으로 학생과 교사 간에 존경과 사랑, 소통을 중요시 하며, 자율형 공립 고등학교로서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으로 ‘Math고’는 물론 ‘문학동아리 시나브로’가 교육부에서 주최한 ‘2016 전국 학생저자 책 만들기’에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책을 출판하기도 하는 등 선도적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는 학교이다
. 또한 다양한 학생 맞춤형 행복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대한민국행복박람회 참가 등, 공교육 신뢰도 제고에 선도적 역할을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