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연산면 연산리 구 사거리에서 연산장터로 이어지는 지방도로변의 인도 조성사업 예산으로 도비 7억원이 확보된 것으로 알려져 인근 지역주민들의 반김을 받고 있다.
내년도 예산으로 확보돼 동 인도조성사업이 완공되면 연산장터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은 물론 연산초등학교로 통학하는 어린 학생들의 안전 보행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지역구 도의원인 전낙운 의원은 그동안 연산장터가 활성화 되면서 차량통행이 급격히 늘어나는데도 도로 양편에 인도가 설치되지 않아 차량과 추돌하는 사고가 빈번했고 특히 연산초교에 다니는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아 왔다면서 이런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뜻으로 동 사업 예산을 확보에 주력해 왔다고 말했다.
한편 연산리 렉스톤 아파트에 사는 주민 한 정 ㅇ[34] 씨는 연산 초교에 두 아이를 보내고 있는데 통학길에 인도가 없어 늘 아이들의 안전을 걱정했는데 인도가 조성되면 학생들은 물론 장터를 오가는 어르신들도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반겼다.

연산장전리 태화산단조성 반대투쟁의 불씨를 되살려 결국 백지화 시키는데 크게 기여한 전낙운 의원이 삭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