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영화‘고산자, 대동여지도’(감독 강우석, 이하‘고산자’)의 박범신 작가가 고향 논산에서 관객들과의 뜨거운 만남을 가졌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1일 논산시네마에서 2차례 걸쳐 박범신 작가와 함께하는 시네마토크를 개최했다.
영화 고산자는 2009년 대산문학상을 수상한 박범신의 원작 <고산자> (2009, 문학동네)를 토대로 빚어졌으며, 역사로 기록되지 못한 고산자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렸다.
박범신 작가는 이날 시네마토크에서 시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 고산자를 쓰게 된 배경과 영화에 대한 소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시네마토크에 참석해 끝까지 함께 관람한 황명선 논산시장은“영화 고산자가 대중의 관심 속에 성공을 거두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문화예술욕구 충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고산자’는 나라가 독점한 지도를 백성에게 돌려주고자 했던 ‘고산자 김정호’의 숨겨진 이야기를 스크린에 최초로 그려낸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