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지사장 윤석근)는 지난 7월26일 논산시 쌀전업농(회장 김남선)과 지사 운영대의원(부위원장 최종운) 등 농업인들에게 선진지 견학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쌀 전업농 등 임원진 40명은 농기계 제조 회사를 견학, 영농현장에서 적합한 농기계의 특성과 효과적인 활용방안 등을 습득하고 새만금사업 현장에서는 방조제와 전망대 그리고 활발하게 조성되고 있는 산업단지 현장 등을 둘러보았다.
농업인들은 논산시 노성면에 위치한 ㈜GMT(회장 윤여두) 회사를 방문하여 전시된 여성용과 소형 농기계를 방문 ,여성용으로 제작된 농기계와 한국 지형 실정에 맞는 트랙터, 이앙기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하였다.
이후 대형 농기계 생산 업체인 ㈜동양물산기업 익산공장으로 이동하여 대형 농기계 생산 라인과 전시관등을 관람하였으며, 회사관계자로부터 각종 농기계의 특성과 효과적인 활용방안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그동안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농기계 사용중 애로사항 등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도 가졌다.
또한 새만금사업 현장에 있는 새만금 홍보관과 새만금 33센터를 둘러보며, 세계 최장 길이인 새만금 방조제(33m)와 배수갑문 등 공사의 선진 기술 및 새만금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에도 깊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쌀전업농 김남선 회장은 “농어촌공사 논산지사에서 농업인들의 식견 확대를 위하여 최신 농기계 생산업체와 새만금사업 현장 등 선진지 견학의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고마운 뜻을 전했다,
윤석근 지사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농업생산성 확대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