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해 바뀐 새해 벽두부터 고강도 업무보고회를 강행 눈길을 끌고 있다. 황명선 시장의 특별한 지시에 의해 지난 1월 6일부터 각 과별로 실시하고 있는 실 과 별 업무보고는 일찍이 그 유례가 없는 일로 민선 6기 중반에 접어든 황명선 시장이 민선 5기 논산시정을 돌아보고 추호의 행정누수 현상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위민행정 구현에 대한 강고한 의지가 읽히는 대목이다.
시청 상황실에서 각 실 과별로 행하는 이번 업무보고에는 해당과장 팀장은 물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외에 부시장 국장단 정책보좌관 등이 참여하도록 해서 각기 의견을 개진하도록 하는 방식을 택해 객관의 평가를 도출해 내고 기왕의 정책에 대한 개선방향을 유도하는 등 행정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관측된다.

평소에도 부하직원의 질못에 대해서도 직설적으로 힐책하거나 꾸짖는 일이 좀처럼 없는 황명선 시장이 부드럽고 나긋 하지만 각 실 과가 추진하고 있는 업무 중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조용한 지적은 꽤나 날카롭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섭렵하고 있어 시장의 예리한 지적 하나에도 업무에 대한 숙지 및 이해도가 떨어지는 직원으로서는 뼈아픈 경험으로 남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1월 25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각 과에 대한 업무보고 도중 황명선 시장은 시가 추진하는 모든 농업정책의 방향은 주민들의 실질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으로 설정돼야 한다며 농촌 체험 마을 농촌교육사업 등에 대해 더 큰 헤아림을 요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