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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보궐선거 양촌사람들 권혁동 씨로 단일화
  • 뉴스관리자
  • 등록 2016-01-04 10:36:59
  • 수정 2016-01-04 10: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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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 협의회 주관 여론조사 권혁동 씨 근소한 차이로 김남충 씨 눌러,,
  • 시 당협에 전략공천 요구 움직임 ,이상구 씨 등 선거구 전체 여론조사 통해 후보 정해야..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당선무효형을  받아  문갑래 시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함으로  해서   오는  4월 13일  제20대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논산시의회   라선거구 [양촌 연산 가야곡 은진 벌곡]보궐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면 협의회가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한  자체 경선을 통해  후보를  단일화  해서  눈길을 끈다.

 

 새누리당  지역협의회 [회장 민범용]는  며칠전  유력한 후보군으로   분류되는 김남충  전 새마을지도자  논산시협의회장과  국방대 이전  보상현실화 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두사람의   후보 단일화를 위해    두사람의  합의하에  서울의  모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후보 적합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잇다.

 

 두 사람이  각각  소요 비용 200만원 중  각 각  100만원씩을  분담해  가진 여론조사에서   설문에 응답한 약 150여명의  응답자 중 권혁동 씨는  김남충 씨에  비해 7표  가까이를 더 얻어   새누리당   면 협의회  차원의   단일 후보로 선정됐다.

 

  면 협의회는   면 지역에서  후보를 단일화 하지 못하고 난립하면   다시 또 의원을 배출하지 못한다는  절박한  상황을 타개 하기 위해   일단  새누리당 만의  양촌면 후보 단일화를 이룬 만큼  지역구  당협위원회에  자신들이   단일 후보로   선정한  권혁동 씨를  전략공천 해  줄 것을   요청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아  이미  도전장을 내고   표밭을 샅샅이  훓고 있는   이상구  전 시의회  의장  등  여타 지역의   후보 예상자들은   관할 선거구가  연산 양촌  가야곡  은진  벌곡면 등 5개  선거구  인데  양촌면지역에서  후보를  단일화 했대서  이를 받아들여 달라는 것은   어불 성설이라고  강력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또  지역정서가  좋아졌다고 해서  새누리당에 입당한지   두 달도 안되는   사람들을   명색이  집권당의  공직 후보군으로   분류한다는 것 자체도  납득 할 수 없다고  볼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역당협위원장인  이인제  국회의원의  복심으로   지역당협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전평기 보좌관은   물론  양촌면 지역의  분위기나   새누리당   면 협의회  사람들의  충정은   깊이 이해  한다고만 말했다,  전 보좌관은    면 협의회가  건의해 오면    일단 지역당협차원에서   심층적인  검토 분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 보좌관은  그러나 새누리당의 당헌  당규에  명시된 대로   후보 공천을 위한   모든 권한은  도당  공심위에  있다며  지역 당협은  새누리당  소속인 문갑래 전 시의원이 선거법  위반과 관련해  의원직을 상실하기 까지의   전 과정 과   첨예하게  대립하는  지역정서 등   도 공심위의   판단을 돕는  자료를  제출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논산시 시의회의원   선거 " 라"  선거구에서  문갑래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케  된  원인으로는  지난 지방선거일 당일  문갑래  후보가  반곡  투표소 앞 등에서   투표소로 향하는  20여명의  유권자에게 악수를  청하며 지지를 호소했다는  내용이   선관위에 제보 돼    조사를 받게 됐고   문갑래 의원은   끝내   의원 직을 상실하는  벌금형을 받고   직을  상실했다.

 

  이에 대해  양촌면민들  대대수는  문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원인을 제공한   측이  상대당 후보  측 인사였다는   풍문이  넓게 회자 되면서   문갑래 의원에 대한 동정론과 함께  새누리당 소속으로  후보를 단일화하면  기필코 당선시켜    땅에 떨어진  지역의  지존감을  회복 시키자는   친  새누리   정서가 폭넓게  공감대를 형성 하고 있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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