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달 1일부터 인구주택총조사... 이달 31일까지 인터넷 조사 실시 -
인구주택총조사(센서스)가 시작됐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5년 인구주택 총조사 방문조사에 앞서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www.cenus.go.kr)를 통해 인터네 조사를 우선 시행하며 인터넷 미 응답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조사원이 방문조사를 한다.
인구주택 총조사는 5년 주기로 실시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 중 가장 규모가 큰 조사로 나라의 기본설계를 위한 것으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10월 2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실시된다.
인터넷조사는 종이 조사표를 작성하지 않고 인구주택총조사 사이트(www.census.go.kr)를 통해 편리하게 참여 할 수 있으며, 가구별로 배부된 조사 안내문에서 참여번호를 확인 한 후 참여번호를 입력하고 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사전에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마다 안내장을 배부 · 인터넷조사 참여를 안내하고, 관내 학교 및 기업체의 53개 기숙시설 입소자 4,400명과 38개 사회시설에 대해서도 편리하고 안전한 인터넷조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조사원의 방문없이 시간 등의 구애가 없는 인터넷조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국가 정책의 기본이 되는 정확한 통계는 조사대상자의 정확한 응답에서 시작되므로 표본가구로 선정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