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수련대회 ... 3농혁신 결의 및 우의 다져-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회장 곽순자)는 21일 국민생활체육센터에서 500여명의 생활개선회원이 함께하는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생활개선과제연구회(소리나래)의 난타공연으로 힘차게 출발한 수련대회는 3농혁신 실천을 위한 결의문 낭독,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성금모금 활동, 통기타가수 공연으로 진행됐다.
명랑운동회와 읍․면․동별 장기자랑 무대로 이어져 회원들은 단결된 힘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면서 우의와 단합을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특히 건강한 식탁, 살아있는 생명 지속가능한 농촌만들기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생활개선회원의 3농 혁신 결의문 채택으로 농업인이 살기좋은 공동체 사회만들기에 앞장서 농촌과 도시의 상생발전 도모를 위한 새로운 다짐의 계기가 되었다.
황명선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회원들 간 정보교류 및 화합으로 논산농업을 이끌어갈 여성지도자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더불어 3농혁신에 적극 동참해 농업인이 주체가 되는 행복한 농업·농촌 실현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