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범 이․통장 200여명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 성료 -
|
이통장연합회 논산시지회(회장 김용주)는 20일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모범 이·통장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통장연합회 워크숍을 갖고 화합을 다졌다.
이번 연수는 공동체의식 함양으로 주민들과 희망을 공감하는 소통문화 조성과 시대의 변화에 걸 맞는 창조적인 사고의 변화를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워크숍은 읍·면·동 구분 없이 23개 분임조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윤여두 GMT 회장을 초빙, ‘미래사회에서 농촌의 역할과 임무’라는 주제로 특강시간을 마련해 공감을 얻었다.
아! 다시 태어난 지와바리(광석면 오강1리), 호남고속철 마을 관통에 따른 주민갈등 해소(노성면 호암1리), 하늘이 내려준 역사문화마을(연산면 천호리)을 내용으로 마을별 사례발표와 팀빌딩 게임, 화합 한마당 등으로 이어지면서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거듭났다.
행사 관계자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봉사하는 이․통장들의 단결심과 소속감을 앙양하고 새로운 마인드를 함양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용주 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편익도모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논산시대표 단체로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격의없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