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구 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의 참 보람 "행복'으로 되돌아올것.
|
오는 4월 2일부터 6일까지 논산천 둔치에서 개최되는 2014년 딸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 발대식이 3월 20일 오후 2시 논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논산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관내 사회기관단체 자원봉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을 대표해 선서에 나선 전일구 산림연합봉사대장은 봉사자 일동의 헌신을 다짐하는 결의를 담은 선서를 낭독 축제의 성공을 다짐 했다.
충남도 자원봉사센터 연합회장을 맏고 있는 이창구 논산시 자원봉사센터소장은 그간 논산시에서 행해진 각급 행사에서 보여준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고를 치하 격려하고 축제장을 찾는 수십만 관광객 들에게 논산 딸기맛처럼 새콤 달콤한 봉사의 참 맛과 멋을 보여주자고 당부 했다.
이창구 센터장은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를 통해 흘리는 구슬땀은 알게모르게 보람과 기쁨이 행복으로 영글어 자신에게 되돌아올 것으로 믿는다" 며 "오직 정성어린 친절만이 모든 자원봉사의 시작점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논산시 관내에서는 2.000여 딸기생산농가가 연간 1.300억원의 농업소득을 올리고 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