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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가 운영하는 논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이진 건양대 교수)는 8. 20(화)부터 28(수)까지, 논산시 지역아동 250명에게 바른 인성 교육의 일환으로 전통 예절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건양대학교 예학교육원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이번 교육에는 논산의 7개소 어린이집이 참여하며, 유교문화재인 돈암서원 양성당에서 교육을 실시, 예절교육의 의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
논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진 건양대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호 유교의 정신이 살아있는 지역적 특성을 살리고 아동의 인성 지도를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확대·운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논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3. 1. 1.부터 학교법인 건양학원이, 논산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가족지원서비스 전문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