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5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굿모닝 논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br>정론직필도 어렵지만 경영마져도 쉽지 않은데, 어렵고 힘든 길을 묵묵히 걸어가면서 시샘과 질타를 벗삼아 어느덧 일곱 돌이 되었다니 축하와 격려 보내드립니다.<br><br>때로는 편향된 논조 때문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도 지역의 언론 매체에서 그나마 실시간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굿모닝이 있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br>용훈 선배, 무더위에 힘 내시고 여덟 돌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시기를 기대합니다.<br>
눈뜨면 가장 먼저 클릭하는 굿모닝 논산! 삶의 질을 높이는 정론직필, 부지런한 취재진,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무한한 발전에 마침표가 없기를 소망함니다.
"정론직필".. 이 한마디만 남기겠습니다..
제겐 그저 처장님입니다 그려. 숫한 질곡 역경 잘 극복하시고 그럭저럭 지내시는 모습 많은 것이 생각납니다. 대기만성 이라는 말처럼 머잖아 처장님의 진면목을 보여주실 줄 기대합니다, 창간 축하고요. 자주 보고 있습니다. 저는 2년전에 조그만 음식점 개업 했습니다, 함 오십시요, 유성호텔 뒷골목 "뉴먼시아 " 라는 맥주홀 인데 그럭저럭 되는 편입니다, 꼭 오세요..
굿모닝논산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br> <br> 깊이있는 취재와 공감하는 필치로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귀 매체에 고마움과 격려를 보냅니다. 우리 지역에는 많은 언론 매체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굿모닝논산"은 그 가운데에서도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언로의 창구로 자리를 굳혔습니다. 그러한 만큼, 이제는 그 사명감과 책임 또한 크다 할 것입니다.<br><br> 홍보성 보도나 게도성 보도보다는 소외된 곳과 어둡고 궁굼함 점을 좇아 희망과 빛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사시(社是)에 충실한 "굿모닝논산"이야말로 차별화를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br><br> 특히 내년으로 창도 100년을 앞두고, 그 동안 설왕설래로만 회자되고 있는 ♥논산♥의 명칭 유래에 대하여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하면서 설득하고자 노력하는 "굿모닝논산"의 열정에 논산인의 한 사람으로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하루바삐 정설로 정립되어지기를 기대합니다.<br><br> 우리 지역의 바른 사고(思考) 확장을 위한 *Ohmy News*처럼 우리 지역의 등불이 되어 주시길 바라면서 다시한번 창간 7주년을 시민과 함께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