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서장 오영환)는 지난 10일 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오영환 서장과 황명선 논산시장을 대신한 김주찬 부시장 이상구 시의회의장 김형도부의장 이재성 새마을운동논산시지회장 박충규 논산계룡산림조합장 이창구 충남도자원봉사센터소장 류제협 논산문화원장 김인규 놀뫼금고이사장 나동수 화지산신협이사장을 비롯 지역 사회지도층 인사 및 소방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행정발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경과보고에 나선 이재성 고문은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지키는 소방행정 지원을 위한 취지에서 출범한 소방행정발전위가 출범하므로서 논산소방서의 소방 안전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본다며 그간의 출범 경위를 설명했다.
초대 소방발전위원장으로 취암한 안행순 회장은 인삿말에서 논산소방서가 충남도 관내 소방서중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고 의용소방대 또한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봉사의 선도체로서 시민사회의 두터운신망을 받고 있다며 새로 출범한 소방행정 발전위는 논산소방서의 사기진작과 재난대응 역량을 배가하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소방행정발전위원회”는 지역사회 주민의 안전 및 소방업무에 관심이 많은 , 각계각층 전문분야의 지도자 및 경영인들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소방제도 관련 의견 및 정보교환, 시민 불편사항 등 여론 전달, 소방시책에 관한 의견교환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소방행정발전위원회”위원들은 지역사회에서 얻은 수익을 조금이나마 재난으로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돌려줄 기회를 가진 것에 대하여 깊이 감사하는 마음에서 참여하게 되었다고 뜻을 모았다.
한편 오영환 논산소방서장은 소방행정발전위원들에게 소방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 지식 및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아끼지 말 것을 당부하였으며, 위원회의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적극 수렴하여 소방행정 발전과 지역 안전문화 기반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