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적 봉사단체인 행복한 동행이 매주금요일 홀로사는 남 여 어르신 및 실직자 장애우 등을 상대로 매주 금요일 논산시 취암동 오거리 소공원에서 펼쳐온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가 6월 28일로 100회를 맞았다.
이날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참석 100회째가 되도록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나눔을 펼쳐온 행복한 동행 봉사자 및 음식 조리 및 배식을 담임한 작은손 클럽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위로 격려했다.
황명선 시장은 직접 배식당번을 자처 어르신들에게 국을 퍼 식판에 담아드리는 등 자원봉사에 나선 후 행사관계자들과 가진 간담에서 역사의 고금 어느 시대나 어르신을 공경하고 굶주리고 헐벗는 이웃이 없도록 하는 것이 나라경영의 으뜸 가치였다며 자신은 아들된 심정으로 지역의 어른들을 섬기는 그런 시장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100번째를 맞는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에는 맑고푸른논산 21 추진협 박문수 사무국장 및 기후 해설사 들이 설거지 등 배식행사 마무리를 도왔고 김영호 논산시청 주민생활지원과장 구옥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장 전경애 계장 등이 나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배식판을 싫어 나르는 등 자원봉사에 참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