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동행의 95회째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가 5월 24일 낮 논산시 취암동 오거리 소공원에서 있었다.지난 2011년 7월부터 매주금요일 인근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급식 행사다. 이날 점심 나눔에는 혼자사는 노인 장애우 실직노동자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시민 300여명이 참여 했다.
이날 행사에는 매달 한번씩 양촌주조가 제공하는 양촌막걸리가 술을 즐기는 어르신들을 위해 반주로 제공됐다.
김윤실 작은손클럽 회장[중앙]과 솔선해서 계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는 구옥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