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촌 오산리 마을 상수도 탱크 전 시장때 시정구호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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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시장이 취임한 3년이 되도록 논산시가 설치한 시설물에 전임시장 때의 시정구호가 그대로 부착돼 있어 고쳐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황명선 시장이 취임한 이후 관내 곳곳에 부착된 전임시장 때의 시정 구호가 일제 정비를 통해 바뀌는 과정에서 사람들의 통행이 드문 오지마을 이어서 누락됐을 것으로 보이나 어쨋든 늦게 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주민들의 의견이다.
황명선 시장의 시정구호는 "활기찬 논산 .행복한 시민. 이다
[양촌면 오산리 바랑산 등산로 입구에 설치한 오산리 2구 마을상수도 탱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