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구 센터장 孝禮가 자원봉사의 기본정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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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활성화 및 효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 논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사)대전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간의 업무 협약식이 4월23일 논산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있었다.
이날 협약식은 두 센터 간에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 활동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통해 효 가치 실현을 위한 인적 교류 및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두 도시가 효 문화 중심 도시로 위상을 정립하기 위함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 축제 시 자원봉사자를 상호 교류하며 가정의 달에 “효 가치 실현공동 주간을 설정하여 논산시자원봉사센터의 효 프로그램 운영 시 참여와 대전 중구 뿌리축제에 상호 교류를 약속하기도 했다.
이창구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절과 예학의 도시인 논산과 대전 중구간에 효의 공통점을 잘 살려 자원봉사 활성화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고, 이옥화 대전중구자원봉사 센터장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자원봉사자도 두 지역의 역사와 효의 중요성을 각인시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적으로 교류 협력을 주문했다.
중구센터 봉사자들은 오전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광석면 일원의 딸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을 덜었으며, 협약식 이후 백제군사박물관 견학을 갖기도 하였다.
한편 대전중구자원봉사센터는 6월8일에 있을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 어르신을 위한 1+3사랑나눔 행사에 자원봉사자를 파견 효에 관련된 홍보 및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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