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성 회장 올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주민 돌봄 사업 역점 둘 것.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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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논산시지회(회장 이재성)는 22일 오전 공설운동장에서 황명선 시장, 이상구 시의회의장과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새마을 지도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의 날 국가 기념일 제정을 축하하고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운동과 재활용품 모으기를 함께 추진했다.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으로 오정근, 배은예 지도자가 도지회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전기성 지도자 등 15명이 지역사회개발 유공으로 논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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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3주년을 맞아 매우 기쁘며, 지난 40여년 동안 새마을운동이 많은 사랑과 때론 차가운 시선을 받았지만 아직도 대다수 국민들의 사랑과 기대가 크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입분)에서는 재활용품 모으기 행사를 진행해 헌옷 30톤을 수거했으며, 재활용품 판매대금 1,500만원은 읍면동 단위 새마을부녀회 기금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새마을운동논산시지회는 이재성 회장을 중심으로 1,000여명의 지도자가 매년 헌옷 모으기, 농약빈병 모으기, 독거노인 밑반찬 만들어주기 등을 추진하는 한편 선진 일류 사회 건설을 위해 변화, 도전, 창조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에 노력하는 뉴새마을 운동을 새롭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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