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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1일 한국농어촌공사 경영진 및 본사․도본부․지사 농지은행 담당자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농지은행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서 논산지사는 충남지역 지사 중 최우수지사로 선정되었으며, 최순선 과장이 개인표창을 수상했다.
논산지사는 층남지역에서 6년 연속 최우수지사로 자리매김하여 논산지역 농업인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농지은행사업 종사자들이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춰 모든 사업을 친절하게 상담하고, 농업인이 원하는 사업을 적기에 지원함으로써 거의 모든 사업에서 목표를 초과달성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고객이 방문하였을 경우 연관사업 담당자들이 모두 참여하여 원스톱으로 민원을 해결함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금년도에도 농지매매사업 24억원, 경영회생지원사업 40억원, 농지연금사업 2억원, 농지매입비축사업 30억원 등 논산지역에서 117억원을 투입하여 지역 농업인의 경영규모 확대, 복지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