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화환 대신 쌀 화환 받아 저소득층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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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청년회의소(회장 서영선)는 1월 31일 논산시 연무읍사무소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갖고 관내 수급자,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게 사랑의 쌀(20kg 20포)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지난 1월 29일 연무청년회의소 2013년도 회장단, 감사 취임식 및 전역식 행사 시 축하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기탁한 것으로 나눔의 훈훈함을 더했다.
서영선 신임회장은 “축하 화환도 의미가 있지만 쌀 화환을 받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연무청년회의소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