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친환경 무상급식 37억, 교수학습 및 복지 등 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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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올해 62억원의 교육경비를 대폭 지원함에 따라 논산시 교육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시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활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교육사랑의 모범적인 자치단체로서 2013년 본예산에 친환경 무상급식, 교수학습활동지원, 교육환경개선, 교육복지, 바른 품성 함양 등을 위한 총 27개 사업에 62억 3천만원을 반영했다.
사업별로는 ▲친환경 무상급식 등 급식지원에 37억 1천 4백만원, ▲농어촌 방과후 영어학교운영 등 외국어교육활동에 6억 7천 4백만원 ▲강경산양초 다목적강당 신축 등 교육환경개선에 6억 4천 7백만원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운영 등 교수학습활동 지원에 5억 6천 7백만원 ▲효행예절교육 운영 지원 등 바른품성함양을 위해 9천 3백만원
▲공립고등학교 육성을 위해 7천만원 ▲유소년 승마단과 초ㆍ중ㆍ고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1억 3천 5백만원이 반영되었으며, 특히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지원, 초등학생 학습준비물 무상 지원,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지원 등 교육복지를 위해 3억 3천 1백만원이 반영되어 2013년도 논산계룡교육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김찬수 교육장은 “논산시로부터 지원받은 교육경비는 논산시민의 혈세이므로 교육현장 적재적소에 투입하여 교육공동체가 모두가 만족하고 신뢰와 사랑받는 논산계룡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