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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연산역에서는 1월 10일(목) 오전11시 김승영 대전충남본부장, 이상구 논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한 3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철도문화체험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 개장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컷팅에 이어 개장 첫 고객(권민영, 대전글꽃초 6학년)에게 기념품을 전달하였으며, 이어 2012년 베스트스테이션 현판식, 최우수서비인과 혁신허브 유공직원에게 표창 수여 및 명예역장 위촉 행사를 가졌다.
연산역에서는 지난 2007년부터 철도문화체험 체험컨텐츠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급수탑 견학(등록문화재 48호), KTX 기장 포토존, 전호체험, 트로리 승차체험, 기관사 승무체험, 승차권 발매체험 등 10개의 체험프로그램과 포토뱃지, 클레이 공예, 도예체험, 백제군사박물관 관람 등 6개의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국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 결과 코레일 베스트스테이션에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고, 정문석 부역장은 코레일 최고서비스인 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거두었다.
한편 연산역에서는 기존에 운영중인 철도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좀더 재미있고 알기쉽게 업그레이드 하여 외국인과 수도권 등 다양한 체험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코레일 최고 철도문화체험장이자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철도문화체험역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연산역 철도문화체험 프로그램은 365일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의 경우 사전예약제로 개인의 경우 예약없이 방문하여 체험이 가능하고, 현재 겨울방학 기간에는 일일역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산역(041-735-0804), 네이버 인터넷 카페 http://cafe.naver.com/yeonsanst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