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부 바자회 수익금에 이재성 박사 사재 보태 예스민쌀10kg 220포 새마을 지회 통해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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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유일의 종합의료기관인 백제종합병원이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새마을운동 논산시지회에 기탁했다.
올해로 아홉번째 갖는 사랑 나눔이다.12월 26일 오전 11시 새마을운동 논산시지회를 찾아 이재성 새마을운동 논산시지회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한 백제종합병원 유승열 간호이사는 이번에 기탁한 사랑의 쌀은 병원 간호사들이 지난 가을 가진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과 이재성 원장 및 임직원들의 출연금을 보태 마련한 것으로 수익금 일부는 관내 저소득층 자녀들에 대한 장학금으로 전달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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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제병원 측이 새마을 운동 논산시지회에 전달한 사랑의 쌀은 15개 읍면동 지회를 통해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골고루 나눠어 진다,
새마을 온동 논산시지회장 자격으로 자신이 병원장으로 있는 백제병원으로부터 쌀을 기탁 받은 이재성 회장은 병원간호사들의 이웃 사랑의 정성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라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
한편 이재성 새마을운동 논산시지회장은 관내 유일의 종합의료기관인 백제병원을 중부권 최고수준의 의료기관으로 육성해 의료인술을 펼치는 한편 논산시교육발전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올해 전국 규모의 스승의 날 행사를 스승의 날 발원지인 강경고등학교에서 개최토록 하는 등 큰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고 관내 학생들의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해 시민사회의 큰 호응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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