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간 국정을 이끌어갈 제18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인 12월 19일 오전 9시 현재 전국 투표율[전국 총유권자 40,525,767명]이 지난 대선에 비해 3%이상 높은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논산시에서는 총 유권자 103,822 명중 10.87%가 투표에 참여 . 지난 16대 대선 투표율 7.78%보다 3.9% 높은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 관내 48개 투표소에서도 일제히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오전 8시 황명선 논산시장은 오전 8시 공설운동장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표를 행사한 뒤 투표종사원들을 격려했다.
황명선 시장은 투표는 국민이 국정에 참여하는 가장 큰 권리이니만큼 기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 해줄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