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지역신문협회 주최, 자치단체장 부문 대상 선정
김인규 놀뫼새마을금고이사장 . 임종진 시의원 . 황봉화 논산서 지능범죄수사팀장 논산시 이계흠 담당 등 부문별 수상도..
|
논산시는 지난 21일 오후 수정웨딩홀(조치원읍 남리 소재)에서 충남지역신문협회(회장 이평선) 주최로 개최된 2012 풀뿌리 자치대상 충청인상 수상식에서 황명선 시장이 자치단체장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2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은 풀뿌리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별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자치단체장 부문에 선정된 황명선 시장은 ‘활기찬 논산, 행복한 논산’의 비전을 제시하고 시정 현안 해결과 국비확보, 기업유치를 위해 주력한 결과 활력 넘치는 행복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사람중심 창의적 행정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는 등 특히 경제산업분야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그동안 황 시장은 특유의 친화력과 광폭 세일즈 행정으로 발군하면서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시행, 탑정호 한국 농어촌공사 수변개발 사업 대상지 선정, 충청권 광역 철도망 논산 연장안 확정, 논산2 일반 산업단지 조성과 한미식품 그룹, 동양강철그룹과 MOU 체결 등 지역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기업유치 인프라 구축으로 삼광유리공업 등 우량기업을 비롯해 한미식품그룹, 동양강철 그룹, 현대알루미늄(주) 등 투자유치에 따라 향후 연매출액 1조 6200억원, 6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로 지역경제 자생력 확보에 기여했다.
황명선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임을 다해 주신 13만 시민과 900여 공직자들의 값진 노력 덕분에 많은 보람과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논산은 물론 나아가 충청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새기고 지역의 성장동력 발굴과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힌편 이날 시상식에서 김인규 논산 놀뫼금고 이사장 임종진 시의원 황봉화 논선서 지능범죄수사팀장 이계흠 논산시청 담당도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돼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