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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에 지리적표시제를 도입하는건 너무나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기회에 강경 젓갈도 지리적 표시제를 도입해서 어느 누군가가 책임을 짓는 실명제 도입이 필요할 것 같다 말로만 몇백년 했다 하면 무엇하리오, 음식 가지고 장난치는 이런 개망신..정말 쩐다 쩔어 강경젓
회원조합상인 간판이름을 나열해주십시요.. 그곳에 가면 확실한 젖갈을 살수 있는건가요. 믿을수 있어야 살것 아닙니꺼.
방송을 봐서 알겠지만 강경 상인들은 사죄하고, 다시는 그런일이 없기를 논산시민으로써 촉구하는 바이다.축제를 근사하게 하면서 뒤에선 msg와 사카린을 첨부하여 팔면 이게 무슨 개망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