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 500여명 참석 주장 불구 참석인원은 260여명에 불과[사진 참조]. 썰렁 . 이인제 문제인 국정경험이라곤 대통령 비서역 뿐 . 노무현 대통령 비극적 죽음에 책임있다 맹공. 포클랜드 전쟁 승리 경제 견인 으로 영국 일으켜 세운 대처 수상. 독일 메르켈 총리 등 활약상 들어 여성 대통령론 강조 박근혜에 기대감 ..
홍문표 충남도당위원장
새누리당 충남도당이 주최한 새누리당 논산금산 계룡 지역 필승결의대회 및 당원 교육이 11월 14일 오후 2시 논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논산 금산 계룡지역 핵심당원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먼저 등단한 이인제 의원은 세명의 대통령 후보중 적임자는 박근혜 후보 한사람 뿐이라며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위해 백의 종군 하겠다고 말했다.
홍문표 도당위원장도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충청을 이나라 정치의 중심에 세우고 논산금산 계룡지역의 지역발전도 앞당길 수 있다며 압도적인 당선을 위해 충청인들이 결속해 줄것을 당부 했다.
이날 이인제 의원 홍문표 도당위원장의 뒤를 이어 천안출신 전용학 전국회의원 박종준 전 경찰청 차장 등이 나서 당원교육에 임했고 상월고구마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는 탈랜트 박용식 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논산지역 선거대책위원장에 임영우 전 논산교육장이 위촉된 것으로 알려졌고 임장식 전 논산농협조합장 송영철 전도의회 부의장 등도 선거대책본부에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새누리당 충남도당 수석부위원장인 김원태 충청에너지 회장은 국민소통충남본부장직을 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원을 두고 주최측에서는 5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으나 약 700석의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좌석은 절반이 훨씬넘게 비어 있어 26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