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세종충남 국토의 중심에서 국력의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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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28일(일) 오전 10시 세종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박병석(대전 서구갑) 국회 부의장과 박범계(대전 서구을), 이상민(대전 유성구), 박수현(충남 공주), 양승조(충남 천안갑), 박완주(충남 천안을) 의원 등 현역 의원들과 민주당원 및 지지자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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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문재인 후보는 "대전 세종 충남은 참여정부의 혼이 담긴 곳"이라며 "헌법까지 바꿀 수 있다는 의지를 갖고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세종·충남을 명실공히 국토의 중심에서 국력의 중심으로, 미래발전의 중심으로 확실하게 올려놓겠다”며 “국가의 틀 자체를 중앙집권형에서 지방 분권형 국가로 바꾸겠다”며 “대전·세종·충남을 국토의 중심에서 국력의 중심으로, 미래발전의 중심으로 올려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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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인 세종시를 실질적 행정수도로 발전시키겠다. 대통령집무실과 국회분원도 설치하고 세계적 명품도시, 분권의 시범도시로 키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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