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후보 안 원장 간 양자대결에서는 박 후보 44.7%, 안 원장 44.5%로 박 후보 오차 범위 내 0.2%
문재인 지지율47.1%로 박근혜44.0% 앞질러
- 문 후보는 47.1%, 박후보 44.0%로 오차범위
충남인뉴스, 2012-09-19 오전 09:27:08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 처음으로 오차 범위 내에서 앞선것으로 나타났다.
18일 JTBC-리얼미터가 발표한 여론조사(전국 유권자 1500명, 조사기관 17~18일, 95%±2.5%p)결과에 따르면 문 후보는 47.1% 박후보 44.0%로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다자구도 대결에서도 문 후보는 26.1%의 지지를 얻어 박 후보(38.6%)에 이어 2위로 뛰어 올랐다. 반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22.5%를 기록하며 3위로 떨어졌다.
문 후보와 안 원장 간의 양자대결에서도 문 후보가 44.9%로 안 원장(32.3%)에 비해 12.6%포인트 앞섰다.
한편, 박 후보와 안 원장 간의 양자대결에서는 박 후보가 44.7%, 안 원장이 44.5%로 박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0.2%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