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화순 서장 등 관계자 함께 신흥 유흥가 등 다중운집지역 돌며 순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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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은 지난 9월 6일 밤 김화순 논산경찰서장을 비롯한 논산서 경찰 및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논산시 취암동 유흥가 및 다중운집 지역을 돌며 합동순찰을 벌였다.
이날 합동순찰은 충남지방경찰청 직원 30명 및 시민명예경찰, 건양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과 6개 조로 나누어 골목골목을 누비는 범죄예방 순찰로 최근 묻지마 범죄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경찰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분석된다.
논산경찰서는 앞으로도 경찰서 전직원을 동원하여 순찰활동을 강화하며, 방범비상령 기간중 총력을 다해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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