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손클럽 "행복한 동행" 으로 변경 .회원들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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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손 클럽의 52회 째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가 7월 20일 낮 논산시 취암동 오거리 소공원에서 행해졌다.
이날 행사에는 평소때보다 조금 늘어난 250여명의 관내 거주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참여했다.
김윤실 회장은 사랑이 점심나눔 행사가 1년차를 넘기면서 식수인원이 조금더 늘어나고 있다며 향후 최대 300명 선까지 늘어 날 것에 대비해 운용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여름철 혹여 있을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부식의 구매 및 보존에 유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날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에는 흰 쌀밥과 소고기 육개장등 1식 3찬의 점심과 후식으로 방울 토마토 등이 제공됐다.
작은손 클럽의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에 재정적 뒷받침을 맡고 있는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 충청일보 논산지사 운영진은 남성과 여성으로 이원화 돼 있는 사랑의 점심나눔 지원 조직을 통합해 내달중으로 "행복한 동행" 으로 명명 출범 시키기로 결정했다고 이성규 편집국장은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에 소요 될 음식을 조리하던 서명순 [60] 씨가 국솥을 들다 놓쳐 뜨거운 국물이 무릎에 쏱아져 내리는 바람에 가벼운 화상을 입고 응급처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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