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손클럽의 51회째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가 7월 13일 낮 12시 논산시 취암동 오거리 소공원에서 행해졌다.
이날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에는 원근 각지에서 모여든 250여명의 남여 어르신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편 논산시 관내에서 치러지는 각급 행사에 가장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한순이 놀뫼 봉사회 회장은 배식봉사에 나선 작은손클럽 회원들을 찾아 위로 격려 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부식 구입비로 써달라며 금일봉을 전달했다.
또 익명의 한 시청 담당은 어르신들을 위한 후식으로 제공해 달라며 200여개 상당의 쵸콜릿을 전달해 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