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절전실천 집중추진운동>과 블랙아웃 대처요령도 병행 교육 -
수년째 ‘기후변화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는 전기 사용이 최고로 예상되는 7, 8월 두 달을 절전실천 집중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저녁먹고 걷기대회’를 갖는다.
‘저녁먹고 걷기대회’는 시민들이 저녁식사를 조금 일찍 마친 후 가정의 전원을 최대한 내리고(소등 및 플러그 뽑기) 논산세무서 앞에 집결, 약2시간동안 가족과 함께 걷기운동을 하는 행사다.
참가자에게는 탄소포인트 카드를 발급하고 절전용품, 지역농산물 등 기념품을 지급하며, 특히 이번 집중추진 기간에는 정전(BLACK OUT)시 시민 대처요령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권선학 대표는 “기후변화는 이미 심각한 현실이며 시민들의 실천만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