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시지부 이정익 지부장은 6월 20일 오전 9시 30분 논산시청을 방문 논산시 장학기금으로 써 달라며 3천만원을 기탁했다.
이정익 시지부장은 이날 농협 관계자 등과 시장실을 찾아 황명선 시장에게 장학기금 전달식을 가진 뒤 가진 환담에서 논산시장학회가 그간 실력 우수학생에게만 장학금을 지급하던 규정을 일부 변경 실력과 상관없이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에게 효성이 지극한 '孝 善行"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급 키로 한 것은 타 지자체의 귀감이 될 만한 의미있는 일로 생각한다며 논산시의 효정시책 추진에 공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장학회는 지난해 논산시 장학회의 장학금 지급대상 학생 선발 규정을 변경 장학금 지급 대상 학생의 30%를 성적과 상관없이 효 선행이 두드러진 학생을 선발 지급키로 하고 얼마전 3명의 효 선행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급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