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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김화순)는 지난 , 6월 19일(화) 8시~ 9시까지 논산시 취암동 소재 장군마트앞 노상에서 경찰, 지자체,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추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일가족 사망사고를 계기로 음주운전에 대한 폐해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하여 음주운전 추방 분위기를 확산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됐다.
특히 하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유원지 주변, 유흥가․찜질방․식당이 밀집한 장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활동을 펼쳐 음주추방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논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경위 정기상)은 ‘술을 마신 뒤에는 반드시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하고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보면 112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