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30일 1년맞이 기념식 및 어르신 위로공연 갖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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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생업에 종사하는 중년주부들의 모임인 작은손 클럽이 지난해 7월 부터 매주 금요일 행해온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가 오는 6월이면 1년을 맞는다.
5월 25일 취암동 오거리 소공원에서 가진 마흔네번째 행사에는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실직 노동자 등 소외계층 주민 240여명이 모여 점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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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매달 마지막 금요일이면 어김없이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 이 미용 봉사에 나선 대한적십자사논산시지회 강인영 이 미용 봉사팀장과 미용기술을 가진 송은미 김민주 씨 등이 머리 손질을 원하는 30여명의 남여 어르신들을 상대로 봉사에 나서 칭송을 받았다.
한편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상대로 무료급식의 사랑나눔을 펼치고 있는 작은손 클럽의 적극적인 후원자역을 맡고 있는 굿모닝논산 충남인뉴스 충청일보 논산지사 독자클럽은 무료급식을 시작한지 1년을 맞는 오는 6월 30일 행사는 우리사회의 아름다운 전통가치인 경로효친[敬老孝親] 사상을 일깨우기 위한 조촐한 기념식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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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은 어르신들 위해 반주를 곁들인 중식 제공외에 초청연예인공연과 지역을 이끌어가는 지도층 인사들이 직접 나서 어르신들의 점심 수발을 드는 순서와 어르신들의 장기자랑 넋두리 코너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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