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논산시장학회 [이시장 황명선]는 5월 16일 오후 3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12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업우수 및 효선행 유공특기 초중고생으로 선발된 81명의 학생에게 총 7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했다.[대학생 22명 각 200만원.고등학생48명 각 50만원. 유공특기초중고생 8명 각 50만원, 효 선행 3명 ]
논산시장학회 당연직 이사장인 황명선 논산시장은 건양대학교 이경호 군 등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뒤 가진 인삿말에서 실력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거금의 장학금을 쾌척한 최의규 고려클리닉 이사장 등 독지가들의 귀한 뜻을 잊지말고 학업에 정진 이웃과 사회를 위해 크게 기여 할 수 있는 인물이 돼 줄 것을 당부 했다.
이날 효도하는 사회분위기 진작을 위해 논산시 장학회가 정관을 개정하면서 까지 도입 처음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게된 효 선행 장학금 지급 대상자로는 군산대학교 이호연 양등 3명의 학생이 선발돼 각각 소정의 장학금을 받았다.
한편 이날 장학금 수여식은 이사장인 황명선 논산시장과 하기수 최의규상임이사 김인규감사 류제협 구정옥 채한병 정은수 이사등이 나누어 장학금을 지급하고 학생들을 위로 격려 했다.
장학금을 전달하는 최의규 상임이사
김인규 감사
류제협 이사
구정옥 이사
정현수 이사
정은수 이사
채한병 이사
학생들을 격려 하는 황명선 시장
학업 우수장학생으로 2백만원의 장학금을 받은 학생. 부모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게 된 것같아 무척 기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