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백제종합병원이 5월 4일 오전 병원 광장에서 개원 30주년을 기념하는 창립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박희성논산시노인회장 김화순논산경찰서장 류제협논산문화원장 김찬수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정익 농협논산시지부장 박문화도의원 고인숙 논산YWCA회장을 비롯한 주요기관 사회단체장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 병원 창립 30주년을 축하했다.
이준영 이사장은 한경석 부원장 김정미 간호팀장 등 병원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 및 장기근속 직원들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 한뒤 가진 인삿말에서 창립 30년을 맞으면서 숱한 어려움도 있었으나 임직원들의 헌신과 한결같은 시민들의 성원의 덕으로 백제종합병원이 오늘날 최고수준의 의료기관으로 우뚝 서게됐다며 시민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준영 이사장은 병원은 그런 시민사회의 성원에 보답하기위해 더욱 친절하고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울고 함께웃는 성실한 봉사자역을 담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황명선 논산시장은 젊은시절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30년전 백제병원을 창립 지역시민들에 사랑의 인술을 펼쳐온 부친 이덕희 초대이사장의 뜻을 이어받은 이준영 이사장 이재성 병원장 이재효 시립노인병원장의 대를 이은 헌신봉사가 백제병원을 오늘날 반석위에 올려 놓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법인 백제종합병원은 지난 5월 3일 오후 논산공설운동에서 병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시민위안 공연 한마당을 펼친데 이어 이날 창립 기념식 후에는 관내 독거노인 을 비롯한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 200여명에게 2.000만원 상당의 쌀 라면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병원 창립자 이덕희 옹의 장남 이준영 이사장 부인 최용수여사 병원 창립초대이사장 이덕희 옹 황명선 시장 5남 이재효시립노인병원장 3남 이재성병원장